이번에 라스베가스 데프콘 18 등록하는데 줄이 별로없드라..
예전엔 매우 긴줄을 서서 티켓을 구입했는데, 여기도 불경기 탓인가? 아니면. 내가 운이 좋은것인가?
줄도 안서고 그냥 티켓 편안하게 구입하고 티셔츠 구입할때 도 별로 기다리지 않았다.
티셔츠는 작은 사이즈들이 별로 없고 아예 왕사이즈들만 좀 남았었는데..
오늘 이제 시작이구나...
어제 GON-PLUS 애덜 밥 사먹이고, 응원을 좀 했는데..
느낌에 최소 3등은 할듯싶은 느낌? 이왕이면 한국팀이 1등했으면 하는 진심어린 바램이있다.
우리 와우해커는 내년에 반드시.. 상위권성적에 한번 올라보고,, 데프콘 CTF는 이제 정리를 좀 해야할듯..
와우해커 자체의 확장과 와우해커를 좀더 이쁜 그림으로 만들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