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가 시작된지 벌써.. 4회째...

초기 1편은 궁금해서 보고.. 2편은.. 그냥 봤다.

3편부터... 역시 프리즌 브레이크!! 라는 생각이 든다.

4편... 너무.. 흥미롭고.. 5편이 벌써 기다려진다.

스토리 전개.. 역시 빨라서 좋아주시는데... 끝이 역시나.. 기다림을 만들어준다. 그맛에 보는듯...

4편 시청 포인트...

서코필의 움직임 시작.....

역시 서코필....이라고 외칠만한... 행동...

벨릭의... 감초연기....

우리의 매력쟁이 형님. 티벡의... 움직임 시작....

서서히 시작되나봅니다...

화이팅..

난 티백 팬~

케슬리볼의 사용..

케슬리볼 -> 네이버 검색을 해도 잘 나오지않는다. 픽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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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델 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