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옛동료들이 생각이 났다.

나와 함께 오랫동안 20대 초반부터 젊은 시절을 함께한 동료들..

좋은일도 많고, 나쁜일도 많고,,

짜증나는 일도 많고...


누구 아래에서 견디질 못하는 내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함께 잘 지냈다.

어느날 나와 어떤분과의 갈등으로 동료들과 날 멀리하게 했다.

그일을 계기로 나는 성장했다.

나날이 성장했다.


문득 새벽시간에 멍하니 있는데.. 동료가 생각이 나더라.

새벽시간을 함께한 동료들이 있었기 때문...


지금 그 동료들은 어디서 무얼하고있을까...

내 느낌엔 내가 똑같은것 처럼.. 그들도 똑같겠지...


두번다시 만날수 없는.. 동료들이지만...

모두 맘 속에 우리의 멋진 추억을 기억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감사한다. 나와 함께 했던 옛 동료들에게...

Posted by 은델 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