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일찍 확인 하지 않았다.

오후부터 계속 걸을 때마다 발이 따가웠다.

발을 뒤로 빼보니... 아무것도 안보인다.. 근데 자꾸 따갑다..


ㅇㅏ. ㅈㅓㄱㅣ

보이는가... 압정!!!!


바보같이.. 신발을 바꿔신지도 않았다.



누가 박아논거시더냐~~~

아 따가라~~~


새벽에 작업하다가 심심해서...

쉬프트웍스 불꽃놀이..


Posted by 은델 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