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엄청난 스케쥴들 그리고 시간관리의 필요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스케쥴러를 사용한다.

여기저기서 나눠주는 다이어리 노트, PDA, 노트북이나 UMPC등으로 아웃룩
혹은 웹기반의 다양한 다이어리들, 마지막으로 휴대폰의 사용

본인은 이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활용이 가능한것을 휴대폰이라고 본다.

본인도 위에서 열거된 것을 다 사용을 해보았지만, 가장 효율성이 있고
잘사용이 되는것은 휴대폰이다.

휴대폰은 중독성까지 있을 정도로 손에 쥐지않거나 휴대하지 않으면 불안하거나
뭔가 허전한 부분을 느낄정도로 우리생활 아니 우리몸에 일부분이 되어져있다.
인간들의 필수 통신장치? 정도로..

그러기 때문에 휴대폰에 있는 스케쥴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다른 어느것보다
쉽게 확인을 하고 손쉽게 수정을하고, 약속이나 그날의 Todo list , 중요한 일들
이벤트들을 다양하게 관리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된다.

혹시 휴대폰의 기능을 무시하여 관심없게 사용하던 사람들은 한번 관심을 가져보고
사용을 해보라. 비싼돈주고 사야할 PDA나 손쉽게 바로 억세스가 어려운(물론 가능은하지만) 노트북이나 기타 휴대용컴퓨터들 보다는 더 빠른 정보의 제공 및 변경이 가능다.

다이어리 노트는 휴대성이 불편함은 물론, 요즘 시대에 맞지않는다고 본다
언제 펜과 다이어리를 꺼내서 번거롭게 적는가?

엄지족이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휴대폰으로 뭔가를 작성하는데 있어서는 글쓰기
보다 편하고 빠르다. PDA에 스타일러스펜으로 끄적거리기도 편해보이지만 문자보단
불편하다. 오타도 많이 나고 그렇기 때문에 신경써서 적어야한다.

개인적으로 PDA는 그냥 이것저것 하는 장난감? 정도로만 생각이든다. 물론 나도
PDA마니아이고 지금도 옆에 있는 것을 만지작 거리고 있을 정도이니....

물론 지금도 휴대폰을 이용한 스케쥴러를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최근 주변인들을 보았을 때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왕 구입한 휴대폰의 스케쥴러... 참으로 간편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은 도움이 되니
적극적 이용을 추천한다.

참고로 본인은 폴더를 닫았을때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는 그날의 일정이 나오고
폴더를 열면 한주동안의 스케쥴과 다양한  할일 그리고 미팅관련 간단한 메모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두었고, 바로바로 전화도 가능하고 업무나 개인 비니지스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

어쩌면 어떤이에게는 별 관심이 없는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사소한 부분이며
자기관리에 도움이 되며 누구나 있는 휴대폰이 있다면 돈도 추가로 들지않는 부분으로

혹시 당장 부터 사용하는 것은 어떤가? 라고 의견을 내보내며 잠자리로 들어가려고 한다.

 

Posted by 은델 터보
CIA가 여러 국가의 주요 국가 기반시설에 대한 사이버공격이 성공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CIA 말 인용

"사이버공격은 미국 이외의 여러 지역에 전력 장비를 붕괴시키는 데 사용된 정보가 있다. 정전사태로 여러 도시가 피해를 입은 사례가 한 건 이상"이라는 것이다.

"미국 외부의 여러 지역에서 공익설비에 대한 사이버 침입 후 금품 요구가 뒤따랐다는 정보가 있다. 공격자의 일부가 내부 지식을 이용했다는 의심은 있지만 확언할 수는 없다"

Tom Espiner ( ZDNet UK )

에서 발췌한 CIA말의 인용이며,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아직 국가 기반 시설에 대한 사이버공격이 가능할런지에 대한
부분에 아직은 찝쩍대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을 한다.

앞으로 미래에 어떠한 일들이 더 일어날지.. 그림도 그려지고 시나리오도 생각이
나는데, 그에 따른 관련된 단체나 연구기관에서 해결책을 잘 내놓으리라 생각한다.

p.s)
정전이 되려면, 전기를 차단해야하는데, 어떻게 전기를 차단했나? 단지 침입인데?
최종차단은 기계적설계로 본다면, 경기자동차든 집이든, 전력공급원이던 최종차단은
2중스위치의 하드웨어이다. 네트웍으로 억세스해서 할수있는게 아닌것 같다.

먼가의 방법을 이용했을까? 궁금하다

Posted by 은델 터보
Posted by 은델 터보
웅진코웨이.. 예전에.. 잠시 혼자살쩍에... 비데, 공기청정기를 렌탈해서 쓴적이 있다.

내가 바보였소...

아무튼 약 1년간쓰고 해약을 하고... 그 뒤로...

신기하게도 1년정도가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할때... 전화가 왔다

개놈시키들....

웅진: 여보세요? 웅진코웨이 입니다.
나: 예.. 왜여
웅진: 예전에 비데랑, 공기청정기 사용하신거 미납금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나: 그래서 멀어쩌라고.. 왜 자꾸 오래간만에 전화를 하냐고요
웅진: 작년 11월달에 silverdel골뱅이로 메일보내고, 그뒤로 연락이 없어서.
나: 아 그거 냈자나요~ 돈다!!
웅진: 어디다~ (말이좀 짧다 씨발것)
나: 내가 어떻게 아냐고, 어떤걸 얼마인지..

웅진:xxxxx
나:   xxxxx


웅진 : 계좌랑 금액 문자로 날리깨요
나: 아 썅 날리지마, 담주에 날려든가하고 짜증나니까
웅진 : 네 담주 날리겠습니다.




모냐고......

금연중이므로... 화가나서 전화를 중단한것임...
개늠시키들..



웅진코웨이 엄청난 다단계 사기꾼이므로.. 물론 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고 쉽게끊었지만
해외 이사관계로 끈는다고해서 ;)
이거 해지도 못하고 엄청고생한다는데..


웅진 코웨이 렌탈 제품 정말로 쓰지 맙시다!!!!

Posted by 은델 터보
삼삼요금제

긴통화 무료옵션

문자 500건

데이터 정액제..

아.. 휴대폰요금좀 10만원 안넘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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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델 터보
메일이 너무나도 많다... 한곳으로 집중해야하는데 일단 carstory.co.kr 이라는 좋은..
도메인을 하나 얻었다.

이곳을 블로그 및 온라인 기점으로하여.. 확장해나가봐야겠다..

네트워크의 세계는 오묘해~
Posted by 은델 터보

한국에 투자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물어 보았다.

“말로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외치지만 행정지원은 기업하는 사람들의 의욕과 반대로 가고 있다. 내가 외국인이라면 이런 환경을 가진 한국에는 투자하지 않았을 것이다.”

26세 때 대림수산 원양어선을 타고 라스팔마스 연안을 누비기 시작한 권 회장은 1978년 낡은 원양어선을 사들여 원양어업에 뛰어들었다.

어업 기지가 있던 아프리카 앙골라에서 발발한 내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민어와 조기, 가오리 등을 잡았다.

“낮에는 정부군이, 밤에는 반군이 점령하는 상황에서 총소리를 들으며 사업을 했다. 다른 사람들은 포기했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한테 없는 모험심으로 오늘을 이뤘다. 내 삶 자체가 모험이었다.”

권 회장의 뚝심과 모험심에 힘입어 인터불고그룹은 스페인(조선소, 골프장)과 네덜란드(동양식품 유통업), 앙골라(수산업), 가봉(수산업) 등에 100억 달러(약 9조5000억 원)대의 순자산을 보유한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인터불고그룹의 매출액에 대해서는 “기업하는 사람들에게 일급비밀”이라며 밝히지 않았다.

계열사인 IB스포츠가 스포츠 마케팅 회사로는 처음으로 지난달 26일 국내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인터불고그룹 18개 계열사 중 증시에 상장된 회사는 IB스포츠가 유일하다.

이 회사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중계권과 아시아축구연맹이 주관하는 한국 대표팀 경기 중계권을 사들여 공중파 3사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왜 그랬을까.

“방송과 중계는 별개의 산업으로 가고 있는 추세다. 공중파 방송사가 중계권을 독점해야 한다는 원칙은 없고, 중계 산업이 커지고 있어 우리가 먼저 진출한 것이다.”

Posted by 은델 터보

인간이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의식주의 해결이다.


의식주가 해결이 안되면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정신활동이 그곳에 집중되기 때문에

창의적인 것 하고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이런 의식주를 해결해주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최고의 직장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런 것 중 한 곳이 바로 구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나도 저런 회사를 만들어서 재밌게 살아가야겠다는

의욕이 샘솟는다..




인터넷에서 어느분의 글을. 보고..

Posted by 은델 터보
Tistory.. 기대된다...

싸이월드를 능가하는 그러한 블로그가 되지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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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델 터보
TAG Tistory
건강마저 빈부 代물림…가난한 집 아이들 병치레 많아
[경향신문 2006-12-11 09:24]    

가난한 집 자녀들이 중산층 이상의 자녀들보다 건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 아이들은 아파도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할 것이라는 통념도 사실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저소득층 아이들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수준’이라는 보고서에서 확인됐다. 복지부는 지난해 4~6월 전국 8,633명의 청소년 등을 상대로 처음 ‘건강심층조사’를 해 이 보고서를 만들었다. 편의상 월소득 1백만원 이하 가정을 ‘저소득 가구’로, 3백1만원 이상 가구를 ‘고소득 가구’로 표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잘 먹으면 낫는 질환이 빈곤층 아이들에게서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났다. 저소득 가구 아이들 가운데 3.12%가 빈혈이었다. 반면 고소득 가구의 자녀들에서는 1%에 그쳤다. 저소득층 가구 아이들 가운데 1.42%가 폐렴에 걸렸으나 고소득층에서는 1.1%였다.

천식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도 저소득 가구에서는 1,000명 당 각각 31.73명, 8.84명이 발생했지만, 고소득 가구에서는 28.54명, 4.42명이 앓는 데 그쳤다.

저소득층 아이들은 치료도 제때 못 받았다. ‘지난 1년간 치료가 필요했지만 치료가 지연됐거나 아예 못 받았다’고 답한 저소득층 청소년은 12.6%에 달했다. 고소득층(5.9%)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다.

치료를 제때 못 받은 이유도 소득별로 차이가 있었다. 저소득층에서는 ‘경제적인 이유’(67.1%)가 가장 높았지만, 고소득층에서는 ‘학업에 지장을 줘서’가 58.8%로 주 이유였다. 이런 이유 등으로 건강이 양호한 아동 및 청소년의 비율은 저소득층에서는 69.5%에 그쳐, 고소득층(81.6%)보다 낮았다. 보고서는 ‘조사에서는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지표에서 사회계층별 차이가 나타났다’면서 ‘낮은 계층의 아동 등을 상대로 한 프로그램 개발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보고서를 만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강은정 박사는 “조사 결과 아이들의 건강이 부모들의 소득 수준에 따라 대물림되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전반적인 청소년 건강 상태는 나빠지고 있었다. 15~18세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비율은 37.1%로 나타나, 1998년 조사 때(33.3%)보다 늘었다. ‘2주 동안 연이어 일상생활에 장애가 있을 정도로 우울증을 경험했다’고 밝힌 청소년은 14.8%였고, ‘자살을 생각해봤다’는 청소년도 18.4%나 됐다.

스트레스의 주원인은 학업문제 67%, 진로문제 13.8%로 ‘공부 스트레스’가 대부분이었다. 이 때문에 12~18세 청소년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6.9시간으로 1998년의 7.3시간, 2001년의 7.2시간보다 줄었다.

〈황인찬기자 hic@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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