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질감도 상당히 좋다. 고급 재료로만 선정해서 골라서 책넘김도 좋고 오래 써도 뜯어지지
않을것 같다.
본 내용으로 들어가서
첫번째 내용
BHO
BHO는 Browser Help Object 라고 쉽게 생각할때 요즘 흔히 설치되는 보이지않는
툴바 정도로 보면 이해가 쉬울수가 있다.
이 BHO에 대해서 어떻게 구성이 되고 어떻게 탐지를 할수가 있고, 어떻게 제작이 되는지를
알아볼수있으므로 초보자부터 이런부분을 접해보지 못한 전문가들도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다.
한편으론, 악성툴바나 광고용툴바를 제작하는 사람들 보고 회피나 혹은 제작에 참고는 하지 않을까
하는 의심도 생긴다. 책에 있는 설명을 보면 바로 이해가 쉬울것으로 판단된다.
악성코드 인코딩 디코딩
요즘 악성코드들중 웹을 통해서 전파 설치되는 악성코드들이 있다.
이런 악성코드들은 광고툴, 애드웨어라고도 한다. 앞에서 다룬 툴바의 설치, 시작페이지 변경등
자신들이 원하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억세스 할수있는 웹을 통해서 전파를 많이
시킨다. 주로 웹에 취약점을 통해서 전파가 되는데
백신이나 기타 보안 솔루션들에 노출이 되면 생명이 길지않기 때문에 주로 인코딩을 하여 눈으로
쉽게 코드를 읽지 못하도록 한다.
백신이나 바이러스 수집가들도 많은 요즘 현실에, 이러한 내용을 참고하면 분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주로 많이 사용되는 unescape나 \ 인코딩으로 8진수나 16진수로 인코딩을 하는 내용부터
Script Encoder나 US-ASCII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포함하고있다.
초보자들이 자기 자신의 컴퓨터에 의심이 되는 파일의 분석이나 안티바이러스 분야로 진출하기위하여
공부하기 위한 좋은 과목이다.
역시 초보자 부터 중급자까지 볼수있는 좋은 내용이다.
WHS, VBS를 이용한 악성코드
위 인코딩과 관련이 되는 내용으로 WHS나 VBS로 제작된 악성코드의 내용을 숨기기 위해서
인코딩을 사용하는데, 이번 장은 WHS나 VBS를 이용한 악성코드에 관한 내용응로
역시 안티바이러스 분석이나 자신의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하여 기법을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다.
한편으로 요즘은 많이 차단이되거나 막히지만 이런 내용으로 악성코드를 제작함에 사용하지는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어디까지나 제작자의 의도가 나쁘지만 않는다면 좋은 용도로 사용하는
내용인데 악의가 조금이라도 생긴다면 바로 악성코드로 분류가 될 수 있다.
다양한 명령문으로
악성코드의 주요 포인트인 특정 파일을 시스템으로 내려서 그 파일을 실행 혹은 자기복제를
하여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는 내용이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해당 기술을 참고하여 자신의 시스템
보호나 컴퓨터를 사용할때 악성코드들이 어떻게 내 시스템에 설치가 나도 모르게 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있는 대목이다.
섹션1은 주로 악성코드나 불법 소프트웨어들이 사용하는 기법이나 기술에 관하여 이해를 하고 그에 따른 스스로의 대응이나 방어 방법을 이해할수있는 대목으로 판단이 되며, 꼭 그쪽이 아니더라도 시스템 분석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섹션같다. "초보자~중고급자" 까지 커버가 가능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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