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Geeks

몇 가지 무료 초대권 이벤트 사항 안내

AB형의 GEEK
자동차 경주 관람 및 슈퍼카 쇼 관람 관련 관심있으신분들께 대한 좋은소식
이구욤,, 무료 초대권 이벤트에 대한 알림이 있습니다.

새싹 이벤트 게시판에 보시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자동차 경주 DDGT 초대권

그리고

김중만과 함께하는 월드 슈퍼카 투어 코리아

라는 거에 대한 초대 이벤트 입니다.

이벤트 내용 바로 가서 보기
http://www.sessak.com/gnuboard/bbs/board.php?bo_table=event


p.s) 참고로, SLR 유저들에겐 연습실이 될 수도 있고, 레이싱걸 언니들과의
       촬영 및 인물사진 연습 ㅎㅎ


간만에 휴식, 그리고 중부 모임 참석, 슈퍼카들과의 초고속 드라이브

GEEK이 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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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준비 R34


아주 간만에 달려봅니다

차가운 아스팔트이지만,,,

타이어는 중력과 공기저항을 이기면서 아스팔트에 척 달라붙느라

타이어는 아주 뜨거울정도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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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는 올라갑니다.

한없이 올라갑니다.

Rev가 오르락 내리락 할때 나의 흥분도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하지만,,,

나오는 음악은 유유한.. 재즈입니다.

언벨런스 하지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지요.

간만에 드라이브 즐거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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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에 스포르텍 튜닝이 된듯. 오늘 이차뒤에서 나오는 불을 본다고 계속 뒤에 붙어다녔는데, 내차 불이 더컸다고 사람들이 ㅎㅎ



조용히만 다니다가 오늘은 좀 달렸습니다.

중부 만남의 광장에서 평택으로 해서 평택 아르마니 라는 카페에서 차를 한잔하고

평택에 어느 한적한 길에서.. 달리기연습을 합니다. 단거리 달리기 ㅎㅎ

물론 자동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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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멋있는 뒷태..



그리고.. 송탄IC로해서.. 경부고속도로를 타구 다시 서울로 왔습니다.

저녁 9시 40분경 나와서.. 새벽 4시까지.. 무슨짓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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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넘어로 먼가 바라보고 있을때 친구가 찍어준 사진.. 나보다 람보르기니 걸윙도어가 더 찍고싶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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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 전, 준비 태새..

엄청 빠른 LP 였음... 차량은 G-lux 차량입니다.


지금까지 중 부 선 모임을 다녀와서 ㅎㅎ 포스팅.


ㅎㅎ 시간나시는 분들은

http://www.sessak.com 도 한번 들러주세용 ;)

또 일하러가야함 ㅜㅜ

사람들을 위한,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제품

AB형의 GEEK
기술, 엔지니어, 개발자, 각 분야의 전문가나 마니아가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자기 자신의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고집과 편견 때문에 좋은 제품을 만들더라도

효과를 많이 보지 못한다


고객을 위한, 고객에 대한, 고객 때문에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발전을 해야할것같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 마니아가 자동차 수입 판매를 한다고한다.

현재 잘나가는 차종들은 벤츠 CLS 500들이 잘나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차는 AMG들이라고 하자.

수입을 C63AMG, E55AMG, E63 AMG, 머 그런것들하고 자기가 원하는 차들

F430나 머 기타 슈퍼카급들..

사람들이 원하는은 성립이 되도, 고객을 위한은 아닌것같다.

살수잇는 고객이 얼마 없기 때문에..


한 예를 든것이지만,

누가나 필요한것을 전혀 불편함이 없이 간단하게 사용할수있고
그 효과를 누리게 약속을 지킨다면, 고객은 알아주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결과는 봐야겠지만..

슈퍼카에 대한 감흥.

카테고리 없음

2000년초만 해도... 슈퍼카나 슈퍼카급의 차를 보면.. 와~ 멋있다. 우와~ 라는 생각을 하곤했고,,

계속 보기도 하고...


어언 세월이.. 지난 후....


요즘.. SLR이나, 페라리들..람보들.. 포르쉐들, 기타 슈퍼카라 불리우는 차들....

지나갈때 소리때문에 한번 바라보게 될뿐.. 와.. 하고 주시를

했었지만,, 요즘은 통 생각이 없어진것같내요..


그냥 무심코.. 사무실 창 옆으로 주황색 람보랑, F430이랑 지나가는걸 보고..


왜 예전엔 우와했는데 요즘은 별로 생각이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냥 마침 중부선도

보고있어서, 글남겨 보내요...


언제부턴가... 300마력대도 쉬운 마력이 되고,,, 400마력도 흔하고... 500마력이 넘는 차도..

그냥 그래보이는게.... 아이러니합니다.


물론 제가 슈퍼카를 전부다 소유하거나 소유 해봤거나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더더욱

이상한것같내요..


저만 이런것인지......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그래도 남자의 로망인 차들은 분명하고, 감성으로 타는 차이며 명차이고 슈퍼카임은 분명합니다.

소장을 하고싶은 것...


이상. 두서 없는 횡설수설하는 잡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까지나 그냥 순간의 느낌으로 나른한 오후에 끄적거려본것이니 해당차종 오너님들께서는

그냥 가볍게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