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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드를 쫏아가기 버겁다.

AB형의 GEEK
동생과 청담동 탐엔탐스에가서 이런저런 이야기와 비니지스 관련 이야기도 하다가

잠시 눈을 도로가 쪽으로 외도하였었다.

S8, S4, 다양한 고배기량의 AMG들...

포르쉐 라인업들..

너무나도 좋고 가지고 싶은 차들이 많다.

여기서 잠시 이야기하는 것은..

아무리 파워가 높다한들.. 각 차량에는 그레이드라는게 있다.

작년까지만해도 웬만한 그레이드에 비해서 충분히 커버가 되었는데

이제는 마치 소형차와 대형차의 구분처럼. 너무나도 배기량들도 커지고

순정 양산 출력도 높아져버렸다.

내가 한참 튜닝하고 해서 얻은 출력이 휠마력 430마력정도..

물론 휠마력과 엔진마력의 차이는 많이 차이가 나지만,, 수치상으로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이 된다.

RS8 이라고  R8 신형이 나온다는데, 순정출력이 530마력인가? 그렇다고 하는데

차가격의 차이도 있겠지만, 양산 순정 출력이 요즘 너무 높아진듯 싶다.

내가 구입하려는 R35 GTR의 경우 원래 출력은 600마력이며, 흡배기를 하고 출력을

측정한것이 587마력쯤 한다고하는데,, <부스트업시>

이렇게 생각해보니, 또 아무것도 아니군..

수익이나고 회사가 안정되는 대로, R35 GTR 은 나를 잠시라도 지나쳐가야하는

차량인것 같다.

엔진 개조없이 풀로 600마력만 뽑아서 좀 즐겨보고 싶소..